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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인터뷰(황원대 부장 집사님)-셀라 1월13일
김정준  (Homepage) 2008-01-13 18:41:25, 조회 : 5,244, 추천 : 852

1. 소개 부탁드립니다.
⇒ 교회 집사님의 소개로 만난 아내 손춘매 집사와 아들 신준이(올해  고신대 입학), 딸 신영이(고2) 두 자녀가 있으며 실내 인테리어와 싱크 공장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2. 집사님의 청년 시절 얘기 들려주세요.
⇒ 그 때 만큼 주님을 사랑한 적이 또 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직장
   야간근무 마치고 오는 잠과 피곤한 몸을 이끌고 성전건축 (대일      교회)에 동참키 위해 현장으로 달려가서 벽돌이랑, 세멘, 모래 등     을 지고 성전꼭대기까지 흘러내리는 땀을 닦으며 수십 번 나르고     는 곧바로 출근한 적이 있었죠. 그때 정말 주님 사랑에 피곤한 줄     을 몰랐답니다. 여름철에는 봉사 활동으로 농어촌 교회에 가서 여     름성경학교를 개설 했던 일, 좁은 청년회 실내 환경 미화를 위해     바닥과 벽을 물로 대청소 했던 일, 청년 회원의 서울 결혼식에 참     석하고 청년들이랑 윤길창 목사님과 함께 봉고(대일교회 첫 번째     차)를 타고 대구로 오는 차안에서의 2시간 넘게 꺼지지 않는 기도     의 열기로 충만했던 차안 부흥회 기억들........
한마디로 주님을 향한 사랑, 열정 그 자체였다고나 할까요?........
정말 청년회 시절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3. 신앙 간증 해 주셨으면 합니다.
⇒ 불신 가정의 장남으로 7살 때(포항중앙교회)앞으로 이사 온 것이     계기가 되어 교회에 처음 가게 되었고 중학교(크리스천 학교)에      입학해서 복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후 군 입대하여 군 생활 가     운데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지병의 고침),84년 군 제대 후 대     일교회에서 줄곧 믿음의 생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절 사랑하신 하나님의 섭리가 계셨다 믿고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4. 처음으로 1청년회 부장 집사님 맡으셨는데, 소감을 듣고 싶어요.
⇒ 청년회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 곳이라 평소 관심이 많았답니다. 선
   배로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길을 찾아보려고 역대 회장단 모임을      만들어 애써 보았지만 마음 같지 않더군요. 계속 돕지 못했던 점     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올해 신앙의 고향과 같     은 청년회에서 후배 청년들을 섬기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섬겨야 할지 거룩한 부담도 있습니다. 기도하면     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평소 1청년회 어떻게 생각하셨습니까?
⇒ 부흥하는 청년회를 보면서 참 감사했고 부러워도 했고, 함께 하고     도 싶었습니다. 때론 청년회 시절이 그립기도 했습니다. 리더 훈련
   과 조별 모임이 잘 되는 것 같았고, 사랑과 모임에도 열심이 있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바라는 것이 있다면 전체 모임 하기 전 먼저 와서 기다려야 하는     청년들에 대한 배려 차원의 음악과 차, 서적 같은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교회에서의 의미 있는 행사주관 같     은 것이 없어 조용한 청년회란 인상이 들었답니다. 교회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청년회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6. 1청 회원들이 품었으면 하는 비전은 무엇인가요?
⇒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해 큰 비전도 좋지만 생활 속에서 늘 주님     과 교제하면서 하나님 중심의 사고와 믿음의 언행에 철저했음 합     니다.
   예로 들면 다니엘과 같이 뜻을 정하고 요셉과 같이 어려운 시기와     절망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보면서 꿈을     이루었던 것처럼 초지일관 신앙의 걸음을 걸어가는 청년이 되었으     면 합니다.  

7. 그 외에 하시고 싶은 얘기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 지면 관계상 못다 한 부분이 있었지만 짧게나마 나누게 되어 반가     웠습니다. 함께 하면서 서로 섬김으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많이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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