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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순환 및 기관지 관절염 탁월-돌복숭아
정춘희  2012-07-10 04:36:51, 조회 : 5,411, 추천 : 529

혈액순환 및 기관지 관절염 탁월-돌복숭아


1. 돌복숭아 성분

주성분은 수분과 당질 비타민 A. 유리마미노산이 많고 아스파르긴산이 많다. 향은 에스테르 알코올류 알데히드가 어울려서 낸다. 알칼리성 식품으로 면역력을 키워주고 식욕을 돋구고 발육불량과 야맹증에 좋고 장을 부드럽게 하여 변비를 없애고 어혈을 풀어주고 껍질은 해독작용을 하고 유기산은 니코틴제거와 독성을 없애주며 발암물질인 느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한다고 한다. 맞은 쓰고 달며 성질은 평하고 간. 심포막. 경. 에 작용한다.


2. 돌(개)복숭아 효능

(1) 기미, 주근깨에 탁월한 효과

   복숭아꽃으로 마사지를 하면 피부가 좋아지고 기미, 주근깨가 없어져 투명한 피부가 된답니다.


(2) 어혈과 혈액순환에 효과

   돌복숭아 씨는 어혈과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막힌 것을 치료하고 나쁜 기운을 없애며 몸 안에 있는 벌레를 죽이며 기가 위로 치밀어 오르는 것과 기침을 멎게 하고 명치 밑이 단단한 것을 삭이며 어혈을 풉니다.

(3) 얼굴빛 피부를 곱게 하는 효과

   소변과 대변을 잘 나오게 하고 부은 것을 내리며 결석을 삭이고 뱃속의 벌레를 없애며 얼굴빛을 곱게 한다.


(4) 냉증치료에 뛰어난 효과

   복숭아꽃은 여성의 냉증 치료에 뛰어난 효과가 있어 냉증에는 복숭아꽃 수수지짐을 만들어 먹으면 좋으며 복숭아꽃을 수수가루와 함께 부침개로 만들어 하루 세 번씩 일주일 동안 드시면 됩니다.


(5) 기침, 기관지 치료 효과

   야생복숭아 씨는 폐를 튼튼하게 하고 기침, 기관지염을 치료하는 데 아주 좋은데 말린 돌복숭아 씨 1kg을 볶아서 부드럽게 가루 내어 꿀 2kg에 고루 개어 두었다가 한 번에 한 숟가락씩 하루 세 번 밥 먹기 전에 먹습니다.


(6) 비염에 효과

   비염에는 돌복숭아나무의 어린 가지에 달린 잎을 뜯어서 손으로 주물럭 솜뭉치처럼 만든 다음 코 안에 밀어 넣고 10∼20분 지나면 콧물이 많이 나오는 데 그때 뽑아 버리기를 하루 네 번씩 7∼10일 가량 치료하면 90퍼센트 이상이 낫거나 호전된다고 합니다.


(7) 신장병. 부종에 효과.

   봄이나 여름철에 복숭아나무에 상처를 내면 끈적끈적한 진이 흘러나오는 데 이 돌복숭아, 꽃 나무 진1에 물 5의 비율로 섞고 끓여 묽은 죽 같이 되게 하여 한 번에 20그램씩 하루 세 번 먹습니다.


(8) 돌복숭아 열매 엑기스는 관절염에 탁월


3.. 돌복숭아(개복숭아) 효소 담그는 법


(1) 오염되지 않은 곳에서 자란 야생 돌복숭아를 선택하여 채취한다.

(2) 채취한 돌복숭아를 잎과 꼭지를 깨끗이 손질하여 넓은 그릇(홈이 파진 그릇이면 더 좋다)에 넣고 면장갑을 끼고 물을 조금 넣은 다음 문질러 솜털을 깨끗이 씻어내는데 절대로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깨끗이 씻는다.
깨끗하게 다듬은 복숭아는 물 빠지는 광주리에 담아 하루 저녁 물기가 완전히 빠질 때까지 둔다.

(3) 효소를 만들 때는 필히 항아리에 담아야 한다.

(4) 깨끗이 세척한 복숭아는 갈색 설탕과 동량으로(무게) 고루 버무려 용기에 담는데 이때 용기에는 70%만 채워야 한다.(발효 시 거품이 용기 밖으로 흘러 넘치는 것을 예방) 효소항아리는 해충의 침입을 예방하기 위해 한지나 가재 수건 등으로 통풍이 되게끔 덮개를 한 다음 뚜껑을 닫아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둔다.
(갈색 설탕과 1-1로 담근다 이렇게 다듬어 놓은 복숭아와 설탕을 이용 효소를 담그는데 아래쪽에는 복숭아 2에 설탕1에 비율로 설탕을 넣고 위로 올라올수록 설탕의 비율을 늘려 나가며 제일 위에는 설탕으로 복숭아와 공기의 완전 차단이 이루어지도록 두툼하게 덮어 주도록 한다. 또한 윗 뚜껑은 비닐로 밀봉하고 고무줄로 감아서 공기와 완전 차단이 되도록 하며 약 100일간 발효함을 원칙으로 한다.)

(4) 설탕이 다 녹을 때까지 위와 아래를 뒤집어 주면 부패하지 않고 발효가 골고루 잘 된다.

(5) 1차 발효기간은 100일로 하고 100일이 되는 날 열매를 건져내고 액기스를 병에 담아 시원한 곳에서 9개월 동안 2차 발효를 시킨 후 냉장고나 시원한 곳에 두고 물이 마시고 싶을 때 돌(개)복숭아 효소를 취향에 따라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희석해서 마시면 고유의 향을 음미 할 수 있다.(10년 이상 된 효소는 진정 뛰어난 약효를 지닌 명약)

(6) 담는 시기는 속 씨앗이 다 영글기 전에 담아야 약성이 좋으며 씨앗이 영근 다음(이때 담근 것이 향은 더 좋답니다.)에 담그면 100일 뒤 반듯이 열매를 건져내야 (씨앗이 영근 것은 씨앗에서 독성이 나온다고 합니다.)하는데 속 씨가 영글기 전에 담근 것은 건더기를 굳이 100일 뒤에 건져내지 않아도 된다.

(7) 매주 한 번 정도 위와 아래를 바꾸어 주어야 한다.
   이렇게 밀봉된 효소는 발효가 시작되기에 발효열을 내뿜음과 동시에 물리 흘러내리게 되어 아래에 물이 고이면서 위 설탕이 녹아 내리며 물에 뜨게되어 윗부분에서 부패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가끔씩 밀봉을 풀어서 액체가 묻은 돌복숭아를 위로 올려서 위치를 바꾸어 줌으로써 골고루 발효가 이루어지도록 정성을 다한다.


(8) 필히 숙성기간을 거쳐야 한다.

   통상 효소를 만드면 바로 그때부터 식용에 이용하는데 이렇게 해선 효소에 진정한 효과가 나오지 않는다
효소는 발효후 걸러서 액을 다시 항아리에 넣고 위를 문종이로 밀봉하여 숙성을 시키는데 3개월 이상 숙성기간이 지난 효소라야만 비로서 최소한 효소로서의 기능을 가진다.


※ 임산부나 아이를 가져야할 여성들은 씨앗이든 발효액이라든지 우림액 가루 등 섭취를 삼가야 한다는 것이다. 피임효과가 있다고 하니 출산을 앞둔 여성들은 주의를 요한다.


4. 돌(개)복숭아 천연화장수 만들기


(1) 천연화장수 만들기

  돌복숭아 꽃, 나무는 여성 등의 살결을 곱게 하는 데 가장 효력이 좋으며 봄철에 복숭아꽃을 따서 술에 담가 마시든지 그 술에 물을 100배쯤 타서 화장수를 사용해도 좋은데 살결이 복숭아꽃처럼 화사하게 피어납니다.


(2) 천연화장수 만들기

  기미나 주근깨. 여드름 같은 것이 없어지고 살결이 윤이 나고 하얗게 되는데 2∼3개월 꾸준히 하면 틀림없이 효과를 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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