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교회
ID와 비번은 홈페이지 이용안내에서 확인하세요 ID와 비번은 홈페이지 이용안내에서 확인하세요
Home > 게시판 > 건의합니다/칭찬합시다/아나바다/생활의지혜  
게시판 성격상 글쓴이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필요하신분만 내용에 써주시기 바랍니다.

  건의합니다 | 칭찬합시다 | 아나바다 | 생활의지혜  

은혜로운 예배가운데
최성환  2009-03-28 01:59:59, 조회 : 3,874, 추천 : 508

지난 주일 찬양예배가 개인적으로 너무 은혜스러운 예배가 되었읍니다.
예배를 준비하신 박목사님과 백집사님그리고 한빛 찬양단원분에  아낌없는 격려를 보냅니다.  그런데
10분 20분 시간이지나면서  예배드리는 중간중간  목에 굉장히 피곤함을 느꼈읍니다.
백스크린이 실내공간에 비해 너무 높게 셋팅이 되어있지 않나 싶읍니다. 예배당 정가운데
앉은 제가 목의 피로를 느꼈다면  앞쪽에 앉은성도님은 어떨까  아니면 저만 불편함을 느꼈는지 모르겠읍니다.  아무쪼록 스텝분께서 한번쯤 확인하셔서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수고하시고요.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는 하루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박찬봉
어떻게 올리는 방법을 몰라 이렇게 올립니다. 찬양팀 금요 찬양팀 리더가 보면 좋겠네요 금요기도회의 찬양팀에 건의합니다. 금요기도회에 오시는분은 거의가 나이가 어느정도 있으신분이오시는데 찬양팀의 선곡은 최신 젊이은이들이 좋아하는 곡이 대부분이고 또 정곡으로 부르지 않고 편곡도 있어 어른들이 따라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찬양할때에 마음문을 열지 못하면 형식적인 기도회밖에 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찬송가중에서도 얼마든지 좋은곡을 선곡할수 있으며 그날 선곡이 얼마나 중요하다는것을 찬양팀 리더는 기도 많이하고 콘티를 짜야합니다. 2011-07-07
09:40:05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대구광역시 서구 국채보상로 46길 37-4(평리4동 1348-3) / 전화번호 : 053)552-5816 / 팩스 : 053) 554-1009
Copyright ⓒ 대일교회. All rights reserved.